부산광역시 '부산영상센터 건립'에 정부안 65억원 보다 100억원 증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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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역시 '부산영상센터 건립'에 정부안 65억원 보다 100억원 증액

   

2010.01.05 21:00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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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역시가 올 국비 3조1천106억원을 확보, 부산영상센터와 부산과학관 건립 등 굵직굵직한 현안 및 숙원사업을 계획대로 추진할 수 있게 됐다. 부산시와 지역 정치권은 특히 ‘밀착 전술’을 펼치며 국회심의과정에서 정부안 2조9천868억원 대비 1천238억원을 증액, 최근 5년간 평균 증액분 600억원의 2배가 넘는 성과를 거뒀다. 최대 현안인 '부산영상센터 건립'에 정부안 65억원 보다 100억원이 증액 반영된 것이 가장 의미 있는 대목.

부산신항 수심 낮추기 사업도 정부는 수역권이 항만공사에 있다는 이유로 사업을 항만공사가 추진해야 한다는 논리를 폈지만 국회에서 200억원을 반영, 수심을 15m에서 16m로 낮출 수 있게 됐다. 세계적인 선박 대형화 추세에 맞춘 '국가중심항만'으로서의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게 된 것이다.

국립부산과학관(15억원), 사상~하단 도시철도(10억원), 덕천천 정비(35억), 괴정천 정비(20억), UN 평화기념관(16억원) 건립 같은 신규사업비도 두루 반영, 앞으로 3~5년간 현안 추진에 5천600여억원을 지속적으로 확보할 수 있게 됐다.

낙동대교 정체해소를 위한 냉정~부산 고속도로(2천430억원), 동면~장안 도로(354억원), 기장~장안 도로(240억원), 동해남부선 복선전철화 사업(1천100억원), 수산물수출가공선진화단지(200억원) 사업비도 무난하게 확보, 현안사업을 차질없이 추진할 수 있게 됐다.

부산시는 “많은 국비를 확보하는데 지역 정치권의 끊임없는 지원과 협조가 컸다”며 “올해도 연초부터 신규사업을 적극 발굴하고, 기존사업에 대해서는 지속적인 논리개발과 확보전략을 세워 국비확보에 온 힘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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